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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본지 ‘코로나&불교’ 불교언론문화상 신문우수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01 조회 71
본지 ‘코로나&불교’ 불교언론문화상 신문우수상 수상

조계종, 12월 4일 시상식… 대상엔 BBS ‘서릿달동안거’

조계종은 12월 4일 제28회 불교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김주일 본지 편집국장이 대표로 신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는 모습.
조계종은 12월 4일 제28회 불교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김주일 본지 편집국장이 대표로 신문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는 모습.


코로나19 확산 이후 본지가 기획 보도했던 ‘코로나&불교’ 연속 시리즈가 제28회 불교언론문화상 신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조계종 총무원(원장 원행)은 12월 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제28회 불교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본지는 ‘코로나&불교’ 연속 시리즈 보도로 신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본지는 올해 초부터 코로나 이후 불교계가 나아갈 방향을 분석하는 일련의 기획 기사와 코로나가 상존하는 상황에서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는 정보성 기사를 특집 기획 형태로 연속 보도했다.

5월 27일 부처님오신날 특집호에 게재된 ‘포스트코로나 & 불교’는 코로나 시대에서 불교의 상황을 진단하고, △사찰·재정 △수행·전법 △복지·마음케어 △기후변화·환경 분야서 불교가 어떻게 대응할 지를 살폈다.

9월 30일 본지 창간26주년 특집호에는 ‘코로나19 이후 불교계 변화’를 주제로 불교계 오피니언 리더 100인(출가자 50인·재가자 50인)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특집 기획으로 제작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인사 승가대학 학감 법장 스님, 김응철 중앙승가대 교수, 박재현 신대승네트워크 소장 등 전문가 3인과 함께 불교계 언론 최초로 언택트 대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총무원장 원행 스님은 치사를 통해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상황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방송 및 미디어의 역할이 두드러지는 한 해였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주는 작품을 많이 접하게 된 것은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종단은 언론인 여러분들의 노력에 부응·소통하고 지원해 많은 국민들이 내 삶의 주변에 불교가 있음을 일깨울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문화부장 오심 스님은 인사말에서 “이번 제28회 불교언론문화상에는 불교를 소재로 뛰어난 기획력과 창의력으로 표현한 작품이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부처님의 가르침과 불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좋은 작품들이 나와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불자들과 국민들을 위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상식 직후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상식 직후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불교언론문화상 대상에는 BBS의 ‘서릿날동안거’가 수상했다. 방송부문 TV최우수상에는 KBS다큐멘터리 ‘매혹의 실크로드’4부작이, 라디오최우수상에는 BBS의 ‘코로나19 극복발원 BBS 8시간 특별 생방송 아름다운 보시’가, 우수상에는 BTN의 ‘[라디오] 그대에게 이르길 운성입니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문부문 최우수상에는 불교신문의 법정 스님 열반 10주기 특별기획 ‘무소유의 향기를 찾아서’가 이름을 올렸으며, 뉴미디어 부문 최우수상에는 유튜브 ‘불로잡생’과 한마음선원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마음꽃TV’가 수상했다.

불교언론인상에는 김종현 불교평론 제작위원이, 특별상에는 독립단편영화 ‘크리스마스의 제사’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제28회 불교언론문화상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만 참석하고 방역 수칙이 철저하게 진행된 상황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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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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